전기차 보조금 신청은 개인이 직접 서류를 들고 관공서에 가는 방식이 아니라, 차량 구매 계약 시 영업점(딜러)을 통해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.
2026년 개편안 내용과 일반적인 절차를 종합하여 신청 방법을 정리해 드립니다.
국가 보조금 확인
지자체 보조금 확인
📋 보조금 신청 5단계 절차
| 단계 |
주요 내용 |
비고 |
| 1. 구매 계약 |
자동차 제조·수입사(대리점)를 방문하여 구매 계약 체결 |
- |
| 2. 보조금 신청 |
영업사원이 '무공해차 통합누리집'을 통해 지자체에 신청서 접수 |
구매자는 관련 서류만 제공 |
| 3. 대상자 선정 |
지자체에서 결격사유 확인 후 보조금 지원 대상자 확정·통보 |
선착순 또는 추첨 등 |
| 4. 차량 출고/등록 |
차량 대금에서 보조금을 뺀 금액만 결제하고 차량 인도 |
보조금은 지자체가 업체로 입금 |
| 5. 추가 혜택 신청 |
전환지원금(최대 100만 원)이나 다자녀 혜택 등 사후 증빙 |
2026년 신설 혜택 확인 필수 |
✅ 신청 시 꼭 챙겨야 할 3가지
1. 보조금 신청 시기 (출고 10일 전)
보조금 신청은 보통 차량이 생산되어 출고되기 약 10일 전에 이루어집니다. 따라서 계약을 미리 해두더라도 실제 보조금은 출고 시점의 잔여 예산에 따라 결정됩니다.
2. 2026년 신설 '전환지원금' 증빙
2026년부터는 3년 이상 된 내연차를 폐차하거나 중고로 판매하고 전기차를 구매할 때 최대 100만 원을 더 받을 수 있습니다. 기존 차량의 등록증이나 폐차 증명서 등을 미리 준비하세요.
3. 지자체별 거주 요건 확인
보통 신청일 기준 해당 지자체에 30일~90일 이상 연속하여 거주해야 합니다. 최근 주소지를 옮기셨다면 이 기간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.
💡 추가 팁: 보험 가입 의무화
개편안에 따르면 2026년 7월부터는 보조금을 받기 위해 '전기차 화재안심보험' 가입이 의무화됩니다. 하반기에 차량을 인도받으실 계획이라면, 보조금 신청 과정에서 보험 가입 증빙이 필요할 수 있으니 영업사원과 미리 상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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